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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뒀던 나의 썰 소재들,,

언제 다 쓰지

싱귤러리티 태랑 세렌디피티 짐으로 청게물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 함양)

가정폭력 끝에 살인자 된 태형이 출소하고 나왔을 땐 고3이고 입학 허가만 받고 아직 한 번도 입어본 적 없는 교복을 드디어 입고 첫 등교해서 낯설고 적응도 못 하는데 애가 어둡고 살짝 날카롭고, 그런 태형이 처음엔 경계했다가 웃으면서 태형이랑 친구 먹는 반장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윤기랑 고딩 정국이 

둘이 이복형제인데 처음엔 정국이가 형 형 거리고 윤기도 처음엔 맘에 안 들어하다가 짜식하고 좀 어울리고 윤기가 집 나가고 아버지랑 연을 끊는다만다 함 정국이는 부모님 속 썩이고 막말하면서 아버지랑 싸우는 윤기가 밉다 아버진 열심히 그래도 가정을 꾸리려고 하는 편인데 윤기는 본인이 계속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고 아버지도 엄청 살갑게 챙겨주질 못해,, 그래도 금전적으론 전적으로 지원해주려고 한다 그래서 윤기랑 정국이랑 으르렁거리는데 윤기가 나가서 떵떵거리면서 살겠다고 집 나가고 학과 선배랑 싸움나서(작곡가니까 과제 표절 문제로) 손 부상 당함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니까 아주 큰 일인데 지속적인 치료비가 윤기 알바비로는 턱없이 부족 결국 아버지가 츤데레적으로 꼬셔서 집에 들어갔는데 정국이도 한창 사춘기 중이니까 으르렁거린다,, 와중에 정국이가 짝사랑하는 우리 선도부 지미니, 정국이는 눈에 띄고 싶어서 매일 선도부 그것도 지민이한테 걸리고 넥타이 안 메고 가고 하다가 친해져서 지민이가 정국이 집 (낮에는빈 집이라) 편하게 들낙거리는데 윤기 들어와서 낮에도 빈 집이 아니게 되고 괜찮겠지 하고 지민이 자기 집 데려가는데 윤기랑 마주치고 지민이가 윤기 멋있는 사람이다.. 하고 빠지고 윤기도 그런 지민이 나쁘지 않다는 듯 받아주니까 정국이가 내 건 안 건들기로 했잖아요. 하고 노려보기,, 표범이랑 재규어의 싸움이지 모


수인물+오메가버스로 배경은 알 수 없는 옛날 조선

알파 국왕과 황후 사이에서 말도 안 되게 오메가 지민이가 태어나고 알파만이 국왕 자리를 차지해오고 있던 찰나 의료 기술 부족한 조선 때 황후는 돌연변이(?)같은 오메가 낳다가 세상을 떠난다 국왕은 욕심에 자기 아들 어떻게든 국왕 시키기 위해 극우성알파 윤기를 옆에 붙여서 호위하게 하고 지민이 오메가 향을 막기 위해 오메가 하나를 더 옆에 붙인다고 데려온 게 오메가 판결 받은 베타 정국이 예상대로면 베타나 오메가 되어야하는데 지민이에 대한 욕구(?)로 가득찬 극우성알파 되어버린 또다른 돌연변이(?) 이토록 지민의 곁에 사람을 붙이는 이유는 바로 김대감네 세 형제 때문에.. 김석진 김남준 김태형이지 뭐 셋 다 우성 알파들이라 김 대감이 국왕 자리에 자기 아들 하나 넣으려도 안간힘 쓸 게 분명하고 석진은 정치 관심없고 매일 서예나 하는 반면에 남준은 서적만 들여다 보고 나랏일엔 역시나 관심없다 그나마 후보감이 욕심 좀 있는 태형인데 우성알파 석진 우성알파 남준인데 태형이 또 극우성알파여버리니까 환장환장대파티 거기에 윤기와 정국의 최고 약점은 수인이라는 점. 범 윤기랑 재규어 국이 과는 비슷한데 종이 엄연히 다르다 윤기와 국이가 지민 호위하게 된 이유도 수인이기 때문인데 수인이 더 알파력이 강하고 향도 짙기 때문에. 하지만 수인에 대한 대접이 천박하던 시절이라 김 대감 쪽에 들키면 끝난다 셋이 똘똘 뭉쳐 국왕 자리 다투기도 모자란데 국이 목표는 오직 지민이 뿐이고 윤기 목표는 지민이 안전 뿐이라 서로 물고 뜯고 최고..


+ 향 무엇.. 페로몬..

+ 프로혼잣말러가 된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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